SHIFT UP의 인기 게임 『Goddess of Victory: Nikke』가 새롭게 만화화된다고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같은 시리즈의 4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것이며, 요코시마 펭귄에 의해 집필됩니다. 새로운 시리즈에서는 신들의 부대가 메인 캐릭터로 묘사될 예정입니다.
요코시마 펭귄의 참여
요코시마 펭귄은 그동안 『Goddess of Victory: Nikke』의 앤솔로지 만화에 참여해 왔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그의 터치로 신들의 부대가 어떻게 그려질 것인지 주목됩니다.
게임 개요
『Goddess of Victory: Nikke』는 가챠 카드 컬렉션과 슈팅 게임의 플레이 스타일을 결합한 게임으로, 2022년 11월 4일 iOS와 Android에서 글로벌 출시되었고, 2023년 2월에는 PC 버전도 등장했습니다. 플레이어는 니케라 불리는 안드로이드 부대를 이끌고, 미지의 외계 생명체 '랩쳐'로부터 지구를 되찾는 미션에 도전합니다.
콜라보와 애니메이션화도 주목
게임은 『체인소맨』이나 『NieR: Automata』,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에반게리온』 등의 인기 작품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왔습니다. 또한, A-1 Pictures에 의한 특별 영상도 제작되어, 점점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카도카와의 『전격마왕』에 따르면, 이 새로운 만화 시리즈는 공식 X(구 Twitter) 계정에서 발표되어, 많은 팬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번 만화화를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앞으로의 전개가 눈을 뗄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