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A는 용과 같이 스튜디오가 제작한 신작 게임 'Stranger Than Heaven'의 이야기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1915년 후쿠오카・코쿠라를 배경으로 하는 첫 번째 막 '코쿠라'를 포함한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다. 주인공 마코토 다이토가 미국에서의 박해를 피하여 일본을 목표로 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무대가 되는 시대와 장소
'Stranger Than Heaven'은 20세기 초부터 중기에 걸친 일본의 도시를 무대로 하고 있으며, 코쿠라(1915년), 구레(1929년), 오사카(1943년), 아타미(1951년), 그리고 가상의 가부키초를 모델로 한 카무로초(1965년) 등이 등장한다. 이러한 시대 설정은 플레이어에게 일본의 역사적 배경을 느끼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야기의 개요와 캐스트
이 게임의 중심은 미국에서 부모를 잃은 청년 마코토의 50년에 걸친 혹독한 여정이다. 그는 일본 땅에서 새로운 만남과 함께 많은 어려움을 극복해 나간다. 캐스트로는 마코토 다이토 역할의 시로타 유우와 오르페우스 역할의 스눕 독을 시작으로, 호시 메구미, 토리 켈리, 오오츠카 아키오, 니카이도 토오루 등 화려한 얼굴들이 선보인다. 더불어 고・스가와라 분타를 모델로 한 캐릭터도 등장한다.
테마송과 영화화
‘Stranger Than Heaven’라는 테마송은 스눕 독, 후지와라 사토루, 아도, 토리 켈리가 공연하며, 올해 중에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같은 게임은 Netflix에서 실사 영화화도 진행되고 있다.
‘Stranger Than Heaven’은 플레이어에게 감동적이고 깊은 이야기를 제공하며, 역사적인 시점에서 다양한 문화를 그려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다양한 캐스트가 공개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