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과 가도카와가 제휴하여 만화 팬들을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인기 있는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스파이더그웬, 데드풀, 베놈을 소재로 한 신작 만화가 공개되어 이미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뉴욕 코믹콘에서 열린 발표 이벤트에서는 마블의 아시아 오리지널 담당 에그제큐티브 에디터 C.B. 세블러스키 씨와 가도카와의 마츠이 켄타 편집장, 마시노 나오시 편집자가 참가해 신작의 상세를 밝혔습니다.
각 작품의 매력과 스토리
『Iron Man: I Am Iron Man The Manga』에서는 토니 스타크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무기 실험 중에 발생하는 테러 사건이 그려집니다.
『Spider-Man: Shibuya Cross Line』에서는 도쿄 근교에서 발생하는 연쇄 살인 사건에 직면한 고등학생 스파이더맨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데어데블도 등장하여 법으로는 처리할 수 없는 악과의 싸움이 그려집니다.
『Deadpool: Millionaire With a Mouth The Manga』는 어벤져스 가입 후에 인기 폭발한 데드풀이 주인공으로, 전 세계에서 들어오는 의뢰를 처리하는 그의 분투가 코믹하게 그려집니다.
『Spider-Gwen: Her Big Debut The Manga』에서는 특수 능력을 가진 여고생 그웬 스테이시가 고스트 스파이더로서 마을을 지키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Venom: Lethal Protector The Manga』는 에디 브록이 심비오트와 융합하여 베놈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그의 복수심에 초점을 맞춰 그려집니다.
제휴의 배경과 향후 전개
이번 발표는 마블과 가도카와에 의한 새로운 시도로, 일본 만화 시장에서 마블 캐릭터의 새로운 표현을 추구하는 시도입니다. 참고로 이에 앞서 슈에이샤와의 계약이 9월 말로 종료되어, 웹툰과 연계한 새로운 앱의 론칭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마블의 서비스 「Marvel Unlimited」는 12월에 종료될 예정이며,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에서의 전개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