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점프+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타케무라 요헤이 씨가 작화를 담당하는 인기 만화 『마토세이헤이의 슬레이브』가 타케무라 씨의 건강 상태로 인해 휴재될 것이 밝혀졌습니다. 타케무라 씨는 6월에 오른쪽 손목을 다쳐 이로 인해 집필에 지장이 있다고 합니다.

팔의 부상과 회복의 길

타케무라 씨는 손목을 지지하기 위한 브레이스를 착용하며 집필을 계속했지만, 통증과 회복에 미치는 영향이 커 충분한 휴양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받았습니다. 손목의 완전한 회복에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집필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작품의 재개와 향후 전망

편집부는 작품의 연재 재개를 11월 14일로 예정하고 있으나, 타케무라 씨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집필 페이스는 타케무라 씨와 원작자 타카히로 씨, 의료 측의 의견을 바탕으로 신중하게 결정될 것이라고 합니다.

『마토세이헤이의 슬레이브』는 이세계에 나타난 마물을 퇴치하는 7명의 여성들의 이야기입니다. 만화는 2019년 1월에 연재가 시작되었으며, 애니메이션판 방송도 일본 국내외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원작과 애니메이션판의 전개

『마토세이헤이의 슬레이브』의 원작은 타카히로 씨에 의한 것으로, 그는 『아카메가 벤다!』로도 평가를 받은 작가입니다. 현재, 영어판도 Yen Press에 의해 출판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2024년 1월에 방송이 시작되었으며, 1기 및 2기가 방송된 바 있고, 3기 제작도 진행 중입니다. HIDIVE는 애니메이션의 배급을 담당하며, 영어 더빙판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