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과 그라니프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쳰소우만'은 후지모토 타츠키 씨가 창작한 인기 만화로, 덴지라는 이름의 소년이 주인공입니다. 그는 부모가 남긴 빚을 갚기 위해 악마 포치타와 계약하고 데빌 헌터로 생계를 꾸리고 있습니다. 극장판 '레제편'에서는 덴지가 새로운 만남을 통해 새로운 운명에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 극장판과 그래픽 아이템을 제작하는 그라니프가 콜라보하여, 캐릭터와 세계관을 반영한 컬렉션을 전개합니다. 11월 3일부터 발매 예정입니다.

콜라보 아이템의 세부사항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내가 전부 가르쳐 줄게'라는 제목의 빅 실루엣 긴팔 티셔츠나 '시골 생쥐와 도시 생쥐' 스웨트 등, 캐릭터 각각의 매력을 살린 아이템이 등장합니다. 또한, 덴지의 동료인 포치타를 디자인한 지퍼 카디건이나 특별한 디자인의 레이어드 빅 실루엣 후드도 주목할 만한 상품입니다. 더욱이, MAPPA의 새로 그린 디자인 아이템도 포함되어 있어 팬 필수의 컬렉션이 되고 있습니다.

예약 판매와 카페 메뉴

이 콜라보 아이템은 2026년 11월 2일까지 그라니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행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11월 3일부터는 전국의 그라니프 매장에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또한, 그라니프 카페에서는 기간 한정의 오리지널 라테도 제공할 예정으로, 극장판의 분위기를 맛보며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다양한 디자인

디자인에서는 각 캐릭터의 개성을 끌어내기 위한 노력이 기울여져 있습니다. 덴지나 마키마, 포치타뿐만 아니라, 극중의 장면을 잘라낸 의류 아이템도 있어 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내용입니다. 포치타를 모티프로 한 언더웨어나, 사계절 사용 가능한 스웨트 팬츠도 라인업되어 있으며, 각각이 일상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