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가 2026년 11월 7일에 개최하는 새로운 이벤트 '애니메이션의 장'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이벤트는 아카사카 사카스와 TBS 아카사카 BLITZ에서 열리며, 아카사카를 애니메이션으로 북돋우기 위한 목적입니다.
호화 캐스트가 출연하는 애니송 이벤트
미야타 토시아와 사쿠마 다이스케가 애니메이션에 정통한 탤런트로서, 애니송 이벤트에 출연 예정입니다. 이 이벤트는 '나의 신 애니송'을 테마로 하여, 다케타츠 아야나와 키토 아카리와 함께 애니송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이벤트의 모습은 아카사카 사카스 광장에서도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대박력의 에반게리온 초호기 포토스팟
회장에는 '에반게리온 초호기'의 거대한 포토스팟이 설치됩니다. 폭 6미터를 넘는 크기로, 텔레비전 화면에서 현실 세계로 뚫고 나오는 듯한 박력으로 방문자를 매료합니다. 또한 방문자에게는 특제 스티커가 수량 한정으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기타 이벤트 및 굿즈
이벤트 중에는, TBS에서 방송 중인 '리락쿠마'의 캐릭터 그리팅과 DJ KAZU의 DJ 타임이 개최됩니다. 더불어, '에반게리온'과 '타코피의 원죄'의 굿즈도 판매되며, 타코피의 폭탄빵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는 모두 팬 필수 시청 내용입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아카사카를 애니메이션의 성지로
'애니메이션의 장'에서는, 이외에도 영화 '타코피의 원죄 -고마워, 또 만나- '의 토크 이벤트나, 신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의 공개 녹화 이벤트 등이 열립니다. 미야타 토시아나 시모노 히로 같은 성우진도 출연 예정으로, 아카사카가 애니메이션의 열기로 가득찰 것임은 두 말할 나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