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미츠이치의 신작 만화 '보이지 않는 별을 찾아서'가, 일본에서의 Shonen Jump+와 국제적인 MANGA Plus 서비스에서 동시에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독자들은 현지 시간 8월 3일 목요일부터 이 타이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줄거리와 배경 설정

'보이지 않는 별을 찾아서'는 2001년을 배경으로 젊은 공장 노동자 나카가 주말의 즐거움으로 볼룸 댄스 수업에 다니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어느 날, 같은 수업에서 만난 같은 또래의 여성 아사카에 매료되어 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사카는 평범한 OL이라고 주장하지만, 나카는 그녀에게 끌려 그 매력의 이유를 탐색하려 고뇌합니다.

혼다 미츠이치와 과거의 작품

혼다 미츠이치는 그동안 Shonen Jump+에서 주목을 받은 단편 작품을 다수 발표해왔습니다. 특히 'looking for', 'Pierce', 'Poolside Memories', '금요일보다의 사자' 등이 있습니다. 이 작품들 중에서도 '금요일보다의 사자'는 Shonen Jump+ 만화 대상 2022 여름장에서 수상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MANGA Plus에서는 'Poolside Memories'도 영어판으로 제공되었습니다.

MANGA Plus란

MANGA Plus는 슈에이샤가 제공하는 온라인 만화 플랫폼으로, 많은 독자들이 전 세계에서 일본의 만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만화 팬들은 신작을 시기적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보이지 않는 별을 찾아서'의 동시 연재도 이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므로, 더 많은 독자들에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됩니다.